<역사혁신> 미국 도청 비결이 땅굴?
2015.07.02
미국의 땅굴과 혁신적인 정보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패권을 두고 미국과 중국 사이 이른바 ‘신냉전’이 한창입니다. 남중국해 인공섬 건설을 두고 고위층들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변 우방국 확보•결속을 위한 경쟁도 한창입니다. 최근엔 미 정보기관들의 수장인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미 연방인사관리처(OPM)해킹 사건과 관련해 “중국이 최우선 용의자”라고 밝히는 등 사이버 세상에서의 갈등도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사실 냉전의 원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