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우주쓰레기는 어떻게 치울까?
2015.03.09
쓰레기 치우는 데에도 우주선 조종사 자격증이 필요하다면 믿어지는가? 2002년 일본의 SF상인 성운상을 받은 유키무라 마코토의 만화 <프라네테스 プラネテス>에는 지구 상공에 흩어져 있는 우주 쓰레기들을 치우는 전문직업인이 등장한다. 2070년대의 근미래를 무대로 이 만화는 우주개발이 많이 진행되다 보니 그 동안 노후 되었거나 용도 폐기되어 원래 위치를 유지하지 못하는 인공위성들과 그것들이 충돌하며 생겨난 자잘한 잔해들이 지구 저궤도(고도 2,000km 이하)에 널려 있다고 가정하고 이야기를 전개한다. (실제로 이제까지 인류가 우주에 쏘아올린 인공위성들의 수효는 1957년 스푸트니크 1호가 첫 주자로 나선 이래 지금까지 약 6,000여 개 이상에 달한다.)
지구사랑으로 혁신한 에코 & 넛지디자인
2014.10.27
디자인에 지구사랑을 더하고(+) 낭비를 줄이다(-), 에코디자인 & 넛지디자인 “에너지 혁신을 SK이노베이션이 한다면, ‘에너지 절약’ 혁신은 누가 할까? 그 정답을 알려주는 디자인이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심각해지는 에너지 자원의 고갈 문제. 그 문제를 생활 속으로 끌고 들어와 어떻게 하면 에너지를 아끼는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환경 사랑을 늘 생활 속에서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