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우리를 흥분시킬 페스티벌은 어떤 것이 있나요?
2015.05.29
지난 연휴 서울 재즈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연주를 푸른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일이죠. 게다가 지하철이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이라니!!! 낭만과 자유,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모처럼의 시간이었습니다. 화려한, 아니 호사스럽기까지 한 라인업은 또 어떻고요. 재즈 계의 두 거장 허비 행콕과 칙코리아의 듀엣을 눈앞에서 본다는 것만으로도 흥분과 떨림을 주체하기 힘들었습니다.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