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해서 불행했던’ 대신 권경우
2015.12.03
사신단의 밀수를 단속해 대사헌에 올랐으나 관노로 전락한 권경우 시대를 막론한 밀수 <현시대에도 계속되는 밀수꾼들 / 출처 : 픽사베이> 얼마 전 관세청에서 30억원대 담배밀수•유통 조직을 적발해 검찰에 고발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홍콩으로 담배 1만여 보루를 수출했다가, 다시 컨테이너에 숨겨 밀수입한 뒤 서울 남대문시장 등에 판매했다고 합니다. 수출했을 때 담뱃값은 2500원이었는데 다시 들여와 팔 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