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 ‘신해철’을 되돌아보며...
2014.10.30
박경은 기자의 문화 속 혁신 <대중음악 혁신의 아이콘 신해철> 마왕 신해철이 떠나갔습니다. 지치지 않을 것 같은 그의 열정과 카리스마, 늘 넘치는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던 그를 떠나보낸 것이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특히 동시대에 함께 살고 호흡하고 지내며 교감했던 뮤지션인 그의 죽음은 마치 곁에서 함께 지내던 오랜 친구가 떠난 듯한 황망함마저 안겨줍니다. 신해철의 이름이 대중음악계에서 갖는 의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