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혁신> 조선 최고 외교관은 외국인이었다?
2015.10.22
위구르 출신 ‘조선 최고의 외교관’ 고려~조선 교체기에 종1품에까지 올랐던 설장수 요즘 조선 건국 시기를 다룬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인기라고 합니다. 육룡이 나르샤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조선 건국에 참여해 중요한 역할을 한 한 외교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설장수’ (偰長壽)란 외교관입니다. <이미지 출처 : SBS ‘육룡이나르샤’> 우리나라의 역사를 설명하는 용어 가운데 하나가 ‘단일민족’이란 말입니다. 하지만, 엄밀하게 보면 ...